한국은행 디지털 화폐 이용 테스트 신청하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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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은행, 디지털 화폐 이용 테스트 일반인 10만 명 모집

한국은행이 디지털 화폐 이용 실험을 위해 일반 국민 10만 명을 모집합니다. 이번 실험은 온·오프라인에서 실제 결제 환경을 테스트하기 위한 것으로, 참가자들은 3개월 동안 디지털 화폐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.


디지털 화폐 이용 방법

참가자들은 먼저 본인의 은행 계좌가 있는 은행에서 전자지갑을 개설해야 합니다. 이후 예금을 디지털 화폐인 **‘예금 토큰’**으로 변환한 뒤, 지정된 온·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디지털 화폐는 편의점, 서점, 카페, 마트,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사용처에서 결제에 활용됩니다. 결제 방식은 매우 간단한데, 은행 앱에서 생성된 QR코드를 매장에서 스캔하면 즉시 결제가 완료됩니다.


예금 토큰, 어떤 점이 다를까?

한국은행이 실험하는 **‘예금 토큰’**은 기존 전자결제 방식과 몇 가지 차별점을 가집니다.

결제 수수료 없음 – 체크카드와 달리 추가 결제 수수료가 없습니다.
실시간 정산 – 판매자는 결제 후 바로 대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사용처 지정 기능 – 향후 프로그래밍 기능이 추가되면, 사용자가 직접 사용처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. 예를 들어, 자녀에게 지급한 용돈을 식비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할 수 있습니다.
바우처 기능 도입 예정 – 실물 바우처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, 환급 절차도 간소화됩니다.


실험 참가 조건 및 한도

이번 실험에 참가하는 이용자는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예금 토큰을 보유할 수 있으며, 실험 기간 동안 총 500만 원까지 결제 가능합니다.


한국은행의 목표는?

한국은행은 이번 실험을 통해 디지털 화폐의 실용성을 점검하고, 개선 사항을 반영한 후 본격적인 서비스 도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. 앞으로 디지털 화폐가 실생활에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될지 기대가 모아집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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